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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이어 차정원, 김용건 또 '배우 며느리'.."하정우 9년 전 스캔들 현실로, 결혼 전제 ♥"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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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황보라, 차정원 /사진=스타뉴스
왼쪽부터 황보라, 차정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용건(80)이 황보라(43)에 이어 차정원(37·본명 차미영)까지, 또 '배우' 며느리를 보게 됐다.


앞서 4일 김용건의 장남 하정우(48·본명 김성훈)는 핑크빛 소식을 전했다. 연기자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오랜 연인 관계였던 것. 하정우와 차정원 양측은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인 게 맞다"라고 공식 인정하기도 했다.


'7월 결혼설'에 대해선 부인하긴 했으나, 실제로 하정우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본식 진행을 예약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정우는 배우로서, 차정원은 인플루언서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만큼 스케줄로 인해 예식 날짜를 미루게 된 상황이다.


특히 하정우와 차정원은 2018년 처음 SNS발 열애설이 불거졌던 터. 열애 기간이 9년 여로 추측되며 '성지순례' 물결이 일어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부친 김용건 또한 하정우의 열애에 직접 기쁨을 표했다. 그는 한 매체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하정우가 차정원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기에, 김용건은 또 연예인 며느리를 보게 생겼다.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 동생인 김영훈(46)은 2022년 배우 황보라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 역시 무려 10년이라는 장기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영훈은 부친과 형을 따라 차현우라는 활동명으로 배우 활동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형 하정우와 아내 황보라가 소속된 연예기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에 대표로 있다.


이에 초호화 '스타 가족' 탄생이 예감되며, 하정우와 차정원의 결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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