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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지상은, 육아 방식 갑론을박 속 밝은 얼굴.."함께라 더 행복"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지상은 SNS
/사진=지상은 SNS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 아내 지상은이 가족끼리 떠난 해외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지상은은 5일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 아야나 최고. 함께여서 더 행복했다. 이 모든 게 아야나에 다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로 여행을 떠난 장수원, 지상은 부부와 이들의 첫째 딸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발리의 푸른 바다와 쾌청한 하늘을 배경 삼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장수원 품에 안긴 딸의 앙증맞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지상은 SNS
/사진=지상은 SNS

앞서 지상은은 어린 딸이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지자 울음을 터트리는 모습으로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그의 육아 방식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최근 장수원 유튜브 채널에는 이들 부부와 어린 딸이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장수원은 딸을 안고 워터 슬라이드를 탔으나 수심을 가늠하지 못해 그만 딸의 얼굴까지 물에 잠기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놀란 딸은 울음을 터뜨렸고 장수원은 연신 딸에게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수영장 밖에 있던 지상은도 놀라 달려왔다. 지상은은 멀리서부터 장수원을 향해 "자기야!"라고 외치며 "뭐 하는 거냐. 물 먹이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먼저 체크를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언성을 높였다.


장수원 지상은 /사진=장수원 유튜브

다행히 딸은 금방 안정을 되찾았지만 지상은은 "(딸이) 물 먹었냐. 수영장 물 절대 먹이지 말라고 했다"고 걱정하더니 끝내 울음이 터진 듯 수건으로 얼굴을 감쌌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지상은의 육아 방식과 남편 장수원을 대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비판적인 댓글을 남겼고, 결국 유튜브 제작진은 "먼저 어머니(지상은)는 왜 우냐는 댓글이 많은데 우신 건 아니고 그렇게 심각한 분위기도 아니었어서 영상을 올린 것"이라며 "저는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랬는데 편집으로 심각한 분위기를 만든 것 같다. 앞으로 편집에 더 신경쓰겠다. 장수원의 가족은 평범하고 사랑 넘치는 화목한 가족이다. 예쁘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무분별한 비난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장수원은 2021년 1세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다. 이들은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을 얻었으며 SBS 부부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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