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중국 연예인 빅토리아(송치엔)의 근황이 화제다.
빅토리아는 2009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했다. 2016년부터 팀 활동이 중단되며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후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상황.
최근 공개된 영화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선 빅토리아가 쇼트커트 헤어 스타일을 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걸크러쉬 매력을 폭발, 반전 매력을 엿보게 했다.
반면 빅토리아는 2일 생일을 맞아 중국 SNS 공개한 사진에선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빅토리아는 올해 중국에서 두 편의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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