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논란 이후 첫 게시글로 근황을 알렸다.
임성근은 13일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임성근은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인사도 건넸다.
임성근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2'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점, 갑자기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털어놔 논란에 휩싸였다. 당초 그는 총 3번의 음주운전을 했었다고 이야기했으나 알고 보니 음주운전 4회, 쌍방 폭행 1회, 도로교통법 위반 1회로 총 전과 6범인 과거가 탄로나 더 큰 비난을 받았다.
◆ 임성근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임성근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넷플릭스, 임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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