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파격 공약을 걸고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권성준은 13일 "안녕하세요 피잡니다. 제가 작년에 다이어트를 결국 실패 했었잖아요? 큰게 오고야 말았습니다. 다이어트 업체와 함께 모델로서 새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엔 혼자가 아니라 업체와 함께라서 진짜 다를 겁니다. 기대해주세요! 수제비여 진짜로 안녕!"이라고 전했다.
권성준은 다이어트 공약으로 "4월 말까지 단기 목표 체중 78㎏(현재 83㎏) 달성시 게시물 댓글, 친구 태그 달아주신 분 중 한 분을 선정해 나폴리로 비행기를 태워 보내드리겠습니다"라고 파격 발언을 했다. 이탈리아 나폴리는 권성준이 오랫동안 근무했던 현지 식당이 있는 도시다.
또한 "지난번 카페 오픈 공약도 올해 안에는 이행할 예정이니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권성준은 과거 장발에 말랐을 때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하며 스스로 다이어트 자극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권성준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나폴리 맛피아'라는 별명을 달고 출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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