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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천재 아역 故 김새론, 1주기..죽어서도 계속된 고통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故 김새론 /사진=스타뉴스
故 김새론 /사진=스타뉴스

배우 고(故)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김새론은 작년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24세 일기로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하며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9세 나이에 최연소로 칸국제영화제에 진출, '연기 천재'로 주목받던 유망주였다. 이듬해 그는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세대를 초월한 호흡을 선보이며 단숨에 '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영화 '이웃사람', '도희야', '눈길', 드라마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우수무당 가두심'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하지만 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로 연예계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시 그는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이 논란 여파로 긴 자숙기에 들어갔다.


사망 비보가 전해진 뒤에도 고인을 둘러싼 잡음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 교제설'이 불거지며 또 한 번 대중을 충격에 빠트렸다. 유족 측은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김수현 측은 의혹을 일축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새론 유작인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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