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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호크, 밸런타인 데이 결혼식..'기묘한 이야기' 배우 총출동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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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마야 호크, 크리스티안 리 허트슨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마야 호크, 크리스티안 리 허트슨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에서 로빈 역을 맡은 배우 마야 호크(27)가 가수 크리스티안 리 허트슨(35)과 밸런타인 데이 결혼식을 열렸다.


1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예식을 진행했고,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특히 마야 호크의 부모인 배우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이 결혼식에 참석했다. 에단 호크는 지난 1998년 영화 '킬 빌'로 유명한 우마 서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마야 호크와 아들 리번 호크를 뒀으나, 지난 2005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20년 만에 딸의 결혼식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셈이다.


이어 '기묘한 이야기'의 동료 배우들인 핀 울프하드, 게이튼 마타라조, 케일럽 맥러플린, 세이디 싱크, 나탈리아 다이어, 찰리 히튼, 조 키어리 등도 축하를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마야 호크와 크리스티안 리 허트슨은 몇 년 전 음악 작업을 통해 만나 친분을 쌓았다. 크리스티안 리 허트슨은 최근 인터뷰에서 마야 호크가 자신의 약혼자라고 밝혔으며, 이후 마야 호크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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