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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지영, 별세 9주기..생전 폐암 투병에도 뜨거웠던 연기 열정

발행:
최혜진 기자
고 김지영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고 김지영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배우 고(故) 김지영이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흘렀다.


고 김지영은 지난 2017년 2월 19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생전 폐암을 진단받고 투병하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급성 폐렴 합병증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 김지영은 별세 직전까지도 연기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 김지영은 1958년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상속자', '진짜 진짜 좋아해', '팔불출', '짝코', '화순이', '황진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마파도2', '해운대', '국가대표', '도가니' 등에 출연했다.


또한 고인은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야인시대', '눈사람', '풀파우스', '장밋빛 인생', '금나와라 뚝딱!', '앵그리맘', '식샤를 합시다2' 등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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