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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장광, 앓아누웠다..딸 미자 걱정 가득 "다들 난리 아냐"

발행:
최혜진 기자
미자가 올린 사진(왼쪽), 장광/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장광
미자가 올린 사진(왼쪽), 장광/사진=미자 인스타그램, 장광

코미디언 미자가 아버지인 배우 장광의 건강에 염려를 드러냈다.


지난 18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앓아눕고 다들 난리가 아니다. 감기 조심하셔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날을 맞은 미자 친정 풍경이 담겼다. 하지만 집에는 사람이 아닌 강아지만 덩그러니 앉아 있고 한적한 분위기를 풍겼다.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전한 미자는 우는 이모티콘으로 걱정스러운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장광은 1951년생으로 나이 74세다.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미자는 지난 2022년 5월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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