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잠깐의 싱글 라이프를 공유했다.
20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나혼산은 처음이네 #잠깐 #나혼산 실물 깡패의 민낯이다. 나름 얼굴에 자신 있었는데.."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알몸에 샤워씬은 드라마 남주 느낌 #수요없는공급 상엽이의 눈빛이 모든 걸 말해주네. 난 혼자 살면 안 되겠다"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전날 개인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잠깐)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아내와 두 아들이 해외로 영어 캠프를 떠나 혼자 살고 있는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 것. 특히 절친 배우 이상엽까지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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