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가 또 다시 임신설에 휘말린 가운데 노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 하지만 멜빵바지 외에는 속옷을 걸치지 않은 모습이다.
임신설을 의식한 듯, 현아는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으로 여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아는 이전보다 체중이 증가한 듯한 모습을 보여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현아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아의 임신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결혼 후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현아는 이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지난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무대를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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