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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넷이면 이런 느낌?" 다둥이맘 박현선, 미소 가득 주말[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박현선 SNS
/사진=박현선 SNS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주말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22일 "주말주말 애 넷이면 이런 느낌이겠죠?? 테리네가 놀러와서 금,토 신나게 놀았어요 (저의 네츄럴한 모습 죄송요)"라며 "우리 아이들한테 좋은것만 해주고 싶은마음 다 똑같죠. 외식과 배달음식보다 엄마,아빠가 만들어준 음식 먹을때 더 잘먹고 좋아하는 아이들 때문에 저희집은 대부분 저녁은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신선하고 좋은재료로 만드니 아이들이 더 잘 알고 잘 먹는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사진=박현선 SNS
/사진=박현선 SNS
/사진=박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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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현선은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하며 지인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앞서 박현선은 2025년 11월 29일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다"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사진=박현선 SNS
/사진=박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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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내년쯤 준비해 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주었다. 이탈리아 가기 전, 출발하기 딱 2주 전에 확인해서 그 아름답던 토스카나 와이너리에서도 저는 와인을 한 모금도 못 마셨다는 이야기. 이탈리아·프랑스 스케줄 끝나자마자 라비앙 전시회 때문에 5일간 홍콩 코스모프로프, 바로 다음 날 라비앙 재팬 행사, 그다음 날은 라비앙 신제품 모바일 방송, 그리고 이어서 TV 홈쇼핑 생방송까지! 이 험난한 일정 속에서도 아주 건강하게 버텨주는 엄마 닮은 '강철 체력' 셋째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셋째라 그런가 아기도 주수에 비해 크고 배도 빨리 나오고, 입덧은 4주 차부터 정말 어나더 레벨. 술 한 트럭 마신 다음 날 배 위에 있는 것 같은 속 울렁임이 계속되고, 입덧약도 큰 도움이 안 될 때가 많다. 그래도 이 모든 게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니까 엄마는 꾹 참고 열심히 버티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현선은 "그리고 어제! 드디어 젠더리빌(성별 공개)도 했다. 내년 6월 태어날 우리 집 셋째, 과연 성별은 무엇일까요"라고 덧붙였다.


박현선과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했다.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박현선 남편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2007), '시크릿 가든'(2010), '화의'(2012) 등에 출연했었다. 그는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IT기업 STG 이수동 회장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연기 활동을 접고 사업가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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