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여름을 위해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 해야하는 예비 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빼자"는 글을 더하며 웨딩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깔끔하고 단아한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준희는 수줍은 듯하면서도 당당하게 여러 디자인의 드레스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