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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타격 없다..김선호, 전 세계로 '훨훨' [공식]

발행:
김나라 기자
배우 김선호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선호 /사진=스타뉴스
/사진=판타지오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을 뒤로하고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개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올해 '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개최를 확정했다.


판타지오 측은 "'러브 팩토리'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이라며 "김선호는 서울을 비롯해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6개 도시 팬들을 만나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공식 SNS에 포스터도 공개했다. 오는 4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고, 4월 25일 자카르타, 5월 10일 카나가와, 5월 31일 마닐라, 6월 6일 타이베이, 6월 20일 방콕을 방문해 팬들을 만난다. 더불어 '앤드 모어'(and more)로 이어지는 일정을 통해 팬미팅이 추가될 것을 예고했다.


판타지오 측은 "김선호는 지난 2021년 첫 온라인 팬미팅 이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이번 팬미팅으로 약 2년 만에 팬들을 만나는 만큼,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가족법인 탈세 의혹에 휘말리며 세간을 발칵 뒤집어놓은 바 있다. 이에 그는 판타지오를 통해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카드 사용 내용을 제출했다. 가족 급여, 법인 차량 모두 반납했다"라며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 정산받은 금액에 관해선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고, 행정상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다.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법인을 설립하고 1년여간 유지한 데 깊이 반성하고 있다.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린다"라고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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