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황보라, 각막 부상에도 子 생각뿐 "한숨도 못 잤다..슬픈 육아맘"

발행:
수정:
안윤지 기자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가 각막 부상 소식을 밝혔다.


황보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황보라가 눈을 다쳐 안대를 한 모습이다. 그의 씁쓸한 마음이 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동생 차현우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 슬하에 아들 우인 군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데일리:디렉션 '오늘 데뷔했어요'
'돌아온 아이브'
김유정 '예쁨이 활짝!'
스트레이키즈 방찬 '멋진남자'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논란 첩첩산중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현장] 대표팀 오키나와 전지훈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