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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수진, 위험한 선택 하려 했었나 "물에 담그려 했는데.."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치과의사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종교 신념을 드러냈다.


23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흠 이제 간증 그만해야겠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이수진이 "담그려고 했던, 물에다 담그려고 했던 순간 임재가 느껴졌다"라는 말을 전했다. 또한 그는 문구로 "담그려고 했던 순간에 살게 됐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하나님과 단둘만의 시간, 가장 영광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진은 치과의사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폐원하면서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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