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성형수술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랄랄은 개인 SNS에 "눈밑지랑 코수술 한지 일주일 됐는데 어떤가요?"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눈가에 노란 멍이 든 채 눈가 팩과 연고를 바르고 누워 있는 모습. 멍 자국에도 불구하고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 등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장영란은 "와우. 대박. 인형이다"라며 박수를 보냈고, 이지혜는 "셀카를 자꾸 올리시네"라며 성형수술 후 비주얼 자신감을 드러내는 랄랄을 극찬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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