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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韓 떠나 프라하서 새 출발 예고 "단순한 여행 아냐"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김지수 SNS
/사진=김지수 SNS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이다"며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든다. 곧 봄이 온다.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프라하 풍경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수는 영화 '로망스', '완벽한 타인', 드라마 '보고 또 보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족X멜로' 등에서 호연을 펼쳤다. 그러나 그는 과거 여러 차례 음주 물의를 빚으며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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