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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이모할머니가 '11세 연상남' 동거 추진? "고3 때 같이 살아"[스타이슈]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배우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세 연상 남자친구를 만난 과정이 알려졌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충격 단독! 엄마와 똑닮은 최진실 딸 결혼..외할머니 실제 반응 들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준희는 지난 15일 남자친구와의 웨딩화보가 공개되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해졌다. 최준희의 예비신랑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이며, 열애 기간은 5년이라 알려졌지만, 최준희는 "열애 기간이 틀렸다"고 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진호는 최준희와 남자친구가 처음 만난 과정에서 "두 사람의 만남에 이모 할머니라고 불리는 박 씨의 개입이 있었다"고 말했다. 박 씨는 고 최진실 집안에서 일했던 가정부로 알려졌으며, 외할머니와 불화가 있는 최진실은 박 씨를 가족처럼 믿고 따랐다.


이진호에 따르면 최준희는 고등학교 2학년 재학 당시 박 씨와 부산 여행을 갔고, 부산에서 박 씨의 지인 할머니와 처음 만나게 됐다. 이때 지인 할머니는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될 11세 연상의 남자를 데려왔다고 한다.


최준희와 11세 연상의 남자는 이후 동거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진호에 따르면 이들이 동거한 시점이 최준희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인지, 3학년 때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최준희가 고등학교 3학년 때 두 사람이 동거한 공간에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한 사실은 확인이 됐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시 최준희가 1년 유급을 한 상태여서 그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때는 성인인 시점이 맞다.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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