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27일 스타뉴스에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근무한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담긴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해 8월 21일 작성된 것으로 글 작성자는 "어제 이천 4센터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 봐"라고 적었다.
댓글창을 통해 다른 누리꾼들은 "진짜다. 네이버 쿠팡 카페 보면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고 하더라" "출구 와서 진짜 열심히 (일) 하다가 가서 좋게 봤다" 등 댓글을 남기며 목격담에 힘을 실었다.
한편 임지환이 최근 출연한 작품은 지난해 6월 마무리된 연극 '프라이드'이며, 같은 해 3월 방영한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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