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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28기 옥순 "둘째 계획? 셋이서도 행복해요" 쿨하네[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둘째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기 옥순은 27일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그것은 내맘대로 되는 게 아닐걸? 우리는 셋이서도 행복해"라고 답했다.


앞서 28기 옥순은 19일 신혼집으로 보이는 곳의 내부 공간을 공개하고 "오늘의 tmi. 이사갈 집 다녀왔습니다. 예쁘게 잘 채워볼게요"라고 밝혔다.


28기 옥순은 결혼식에 대해 "사실 보여지는 것보다 진짜 마음이 더 중요해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입니다"라며 "웨딩드레스 아무 생각 없었으나 기왕 하는 거 제대로 예쁘게 하고 싶어 알아볼수록 욕심이 나네요?"라고 답했다. 또한 "합가는 곧이요. 오빠 이사하기 전에 가전 가구 식기 등등 다 들일 수 있을까?"라며 "신혼집도 구해서 곧 이사 예정이다. 오빠가 맘 먹으면 그냥 막 일이 착착착 진행돼요. 문제는 집만 정함"이라고 답했다.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사진=28기 옥순 SNS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실제 가족 못지 않은 화목한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공식화한 바 있다. 28기 영호는 "오늘, 옥순님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며 "더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혼인신고를 제안했고, 망설임 없이 신뢰해 준 옥순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며 살고, 아율이에게는 한없는 사랑 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고마워 예림아. (혼인신고가 처음인 나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또 반했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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