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중 44kg 감량에 성공했던 개그우먼 김신영(43)이 '아는 형님'에서 요요 근황을 전한다.
28일 밤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519회는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진다. 코미디언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 속 김신영은 지난 2023년 12월 출연했을 때와 달리,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선배 강호동은 "(김)신영아,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격하게 환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 역시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고 거들었다.
결국 김신영은 자신의 장기인 배우 이계인 성대모사를 하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는 셀프 디스로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김신영은 과거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무게 88kg에서 무려 44kg을 감량,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약 13년간이나 유지해 왔던 터. 이에 갑작스러운 체중 증량에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든 이유다.
김신영의 변함없는 예능감은 2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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