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지만 맛있는 음식 앞에서 무너진 근황을 알렸다.
김지민은 27일 "흠 다이어트 잠시 쉬어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양꼬치 가게에서의 근황 사진을 전했다.
김지민은 "다이어트 일기 2일차. 쓸데없이 라이트한 거 먹다가 꼭 저녁엔 참을 수 없게돼. 오늘 마지막끼니"라며 "닭가슴살 사러 편의점 갔다 짜파게티랑 눈마주침. 괜찮음 저녁이니깐 이것만 먹으면 찌진 않음. 오히려 빠져있을 거 예상임"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복 시간 대략 17시간만에 먹었는데 공복 시간 길게 다이어트에는 가장 효과적인제 공복 길게 하는 팁은 매우 피곤 매우 바쁨밖에 없는듯"일아며 "심심하고 에너지 넘치면 밥부터 생각남"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볼록 나온 배를 공개하고 "배도 진짜 너무 많이 나옴. 이틀 전에 찍은건데 이거 본 유경언니가 임신한 거 아니냐고"라며 "내장비만 맥스예요 진짜. 4키로가 다 내장으로 찐 것 같아. 다이어트 일기 쓸거라 비포를 다 남겨두겠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몸무게 52kg 인증과 함께 "진짜 배만 불룩 나와. 우와 4키로가 또 쪄있는. 저 진짜 고무줄이죠"라며 "오늘부터 일주일 바짝 다이어트 해볼게요. 식단 공유를 하겠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 "저 연애해요!"라며 직접 연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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