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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26억' 한강뷰 신혼집 창문에 태극기 붙인 이유 "국기 게양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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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김준호, 김지민/사진=스타뉴스, 김지민 SNS
김준호, 김지민/사진=스타뉴스, 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를 보며 묵념 시간을 가졌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가 살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민, 김준호 신혼집 창문에 붙은 태극기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아침이 (김) 준호 오빠와 함께 두 손 모아 감사의 묵념을 드렸다"고 전했다.


또한 김지민은 태극기를 창문에 붙인 이유에 대해 "아파트에 국기 게양대가 없어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지난해 기준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며,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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