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문숙이 고(故) 여운계, 이순재, 가수 송대관이 생전에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지난 2월 28일 유튜브 채널 '미스뭐어때 안문숙'에는 '연예인, 배우 가릴거 없이 무조건 간다는 추억의 사진관 다시 갔습니다! (+40년 전통 온면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안문숙은 "사진관에 가서 아날로그 시대의 사진을 찍어 보려 한다"고 말했다.
사진관에 도착한 안문숙은 벽에 가득 채워진 연예인 사진을 둘러봤다.
그곳에서 안문숙은 고 여운계, 이순재, 송대관이 생전 찍어둔 사진을 목격했다. 이를 본 안문숙은 "아이고 선생님"이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유튜브에는 '이제는 볼 수 없는 그리운 분들의 얼굴'이라는 자막도 등장했다.
사진관에서 무사히 사진 촬영을 마친 안문숙은 "기분이 묘하다. 그 많은 동료들, 선생님들 보니까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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