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딸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이민정은 개인 SNS에 "너 콧물 나서 아쿠아리움까진 못 간 날. 집 앞 복집 어항이라도 봐라"라며 딸의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 딸은 플라워 패턴의 카디건을 입고 길거리에 있는 복어 집의 어항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감기 기운으로 아쿠아리움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복집 어항으로 달래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팬들은 "횟집 수족관 보더니 아쿠아리움이라고 좋아하던 기억이 있다", "다들 똑같다", "횟집은 견학 기관", "리얼 삶의 체험 현장"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민정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민정은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한 후 슬하에 아들 이준후 군, 딸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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