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최저 몸무게를 찍은 후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스러워했다.
2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요요 와서 급찐살 뺀 건데 기사는 인생 최저몸무게도 도배가 되고...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박지윤은 "연휴에 호르몬의 공격으로 엄청 먹었는데"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어 "이렇게 된 이상 정공법으로 간다"라며 또다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앞서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몸무게 찍은 날"이라며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최동석과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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