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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안아 올리고..♥아내와 日 여행 "1살 아들 첫 눈썰매"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히라이 사야 인스타그램

배우 심형탁이 일본 출신 아내 히라이 사야, 아들과 일본 여행을 즐겼다.


히라이 사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에 가족과 함께 겨울 홋카이도로 다녀왔습니다! 모두가 이런 많은 이쁜 눈을 보는 건 처음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도 첫 눈썰매를 타고 풍경을 보고... 1살 아이도 너무 즐기고 왔습니다!"라며 "다음에 갈 때는 좀 더 커져 있어서 더 즐길 수 있겠지"라고 기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히라이 사야, 아들과 눈 오는 홋카이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세 사람의 애정 어린 분위기가 돋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심형탁, 히아리 사야는 지난 2023년 결혼했으며 2025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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