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이찬원과 훈훈한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지난 6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나의 소통에 동참한 #이찬원 #사랑해"라며 이찬원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이날 장성규는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 살 백수입니다. 연예인에게 DM 받아보는 게 소원입니다"라는 이찬원의 DM에 "이찬원님 소원 성취 축하드립니다. 곧 백수 탈출 하실 겁니다. 힘내세요"라고 답장을 보냈다. 평소 팬들의 DM에 일일이 대답하며 소통을 하던 장성규의 행보에 이찬원도 동참한 것.
또한 이찬원은 대뜸 "장성규 못생김. 장성규 메롱. 바보"라고 DM을 보내 귀여움을 유발했고, 장성규는 "이찬원 사랑스럽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