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비행기 1등석 탑승을 인증하며 자신만의 플렉스를 과시했다.
홍영기는 9일 해외 여행 인증샷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거울 셀카와 함께 비행기 1등석으로 보이는 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홍영기는 "주구장창 잠만 잘 예정"이라며 "옷은 트레이닝 입어놓고 손은 겁나게 블링거리네. 아주매는 액세서리에 환장해요"라고 적었다.
앞서 홍영기는 지난 2월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매출 금액을 공개했다. 매출 금액은 1억 6621만 6470원이었다. 홍영기는 이후 추가로 공개한 화면을 통해 하루 매 4억2241만3090원의 매출과 5336건의 주문 수도 인증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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