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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D라인 공개 "태동 장난 아냐"..자연분만은 포기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낮 차이 무슨 일이야... 다들 이런가요?"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26주차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배만 볼록 튀어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최연수는 네티즌들과 소통하며 "태동 정말 장난 아니다", "배가 많이 나온 편은 아니라고 한다" 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 제 몸 증상이랑 여러 가지 따져봤을 때 저한테 맞는 방법은 제왕인 것 같다"며 자연분만이 아닌 제왕절개로 인한 출산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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