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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주지훈→문채원 소속사 주식 더 샀다..지분율 8%

발행:
최혜진 기자
배우 배용준/사진=스타뉴스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의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 주를 취득해 보유 지분을 기존 387만여 주에서 430만여 주로 늘렸다. 이로써 배용준의 지분율은 8.63%로 상승했다.


블리츠웨이는 피규어 제작사로 시작해 현재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음악 레이블 등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2024년 매니지먼트 사업 진출에 이어 2025년 음악 레이블 '클렙'을 설립하며 IP(지식재산권) 중심의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우도환, 정려원, 문채원, 엑소 도경수 등이 있으며, 드라마 제작 부문은 글로벌 OTT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측은 올해를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배용준은 블리츠웨이 초기부터 투자에 참여해온 주요 주주다. 상장 이후에도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한 것은 기업의 중장기적인 사업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배용준은 그룹 슈가 출신 박수진과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하와이에서 가족과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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