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하며 자신의 리즈 미모를 되찾았음을 직접 인증했다.
민효린은 10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효린은 자신의 일상을 담았다. 민효린은 요리를 하고 쇼핑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민효린은 2025년 다소 통통해진 모습의 근황이 공개되며 혹시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을 낳았다.
이후 민효린은 셀카와 함께 "안녕하세요, 민효린이에요.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라며 임신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빅뱅 태양과 결혼,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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