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얼굴 공개 이유 있을 듯" 아빠 권상우 따라 데뷔?..子 룩희 의혹 일축한 손태영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권룩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권상우 아내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 군의 데뷔 의혹을 일축했다.


권룩희 군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 직접 얼굴을 공개하고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7세 미국 유학생으로서 축구부 활동을 즐기는 현지 일상을 비롯해 부친 권상우와 찍은 투샷을 대방출했다.


특히 권룩희 군은 '선남선녀 부모' 권상우-손태영을 똑 닮은 훈훈한 미모로 아이돌 포스마저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한 네티즌은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을 듯요"라며 연예게 데뷔를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하지만 '엄마' 손태영이 등판해 단호히 선을 그었다. 그는 "없어요. 17세, 이제 편하게 친구들이랑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단순한 '소통'임을 강조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룩희 군을, 2015년엔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6인제재로 첫 출국'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왕사남' 1300만 보인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프로야구가 돌아왔다...12일부터 시범경기 시작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