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이후 체중관리 근황을 알렸다.
김지영은 13일 "어제 병원 갔는데 결국 체중관리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야 말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60kg 잘 유지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지영은 여러 과일들도 공개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