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를 만났다.
지난 12일 추성훈은 개인 SNS에 "BLACKPINK 지수님을 직접 만나고
유튜브 촬영까지 함께했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멋진 사람이었습니다. 지수님은 지금 Netflix 드라마 '월간남친'에 출연 중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니까 여러분 꼭 한번 보세요"라며 지수와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과 지수는 PC방에서 나란히 앉아 서로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수는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V) 포즈를 하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긴 생머리에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수수하면서도 또렷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옆에 앉은 추성훈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친근한 매력이 더해지며 두 사람의 의외의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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