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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50만원 술집 데려가놓고..이게 딘딘, 속지 마세요" 폭로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스윙스 SNS

가수 스윙스(40·본명 문지훈)가 딘딘(35·본명 임철)과 거침없는 '찐 친' 케미를 과시해 화제다.


스윙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딘딘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14일 유튜브 '에겐남 스윙스'에 공개된 게스트 딘딘 편 후일담을 들려준 것.


스윙스는 "딘딘에 대해서 한마디 하는데 (유튜브) 촬영 끝나고 술값 4~50만 원대 데리고 가놓고 '형 내가 살게' 하더라. 내가 어떻게 얻어먹냐. 유튜브 촬영 도움받았는데. 그래서 내가 샀다. 이렇게 내가 할걸 얘가 몰랐겠냐"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게 딘딘입니다. 여러분 속지 마세요. 똥꼬 새끼야 까불지 마라. 내가 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스윙스와 딘딘은 2013년 Mnet '쇼 미 더 머니' 시즌2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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