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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옥순, 스윗해진 ♥영수와 지하철 데이트.."점점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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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29기 옥순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옥순 SNS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연인인 29기 영수와 데이트를 즐겼다.


옥순은 15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달리는 택시 안에서 촬영한 야경과 영수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 캡처본이다.


옥순은 이에 대해 "몇 주 전만 해도 나 발 아프다고 해도 지하철만 타더니, 오늘은 스윗하게 택시도 불러 주셔서 덕분에 한강도 구경하고 편하게 귀가. 점점 업그레이드. 스윗해지는 현재진행형 남자친구"라고 영수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29기 옥순 영수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29기 옥순 SNS

이어진 메시지 캡처본에는 두 사람의 대화가 담겼다. 해당 대화는 데이트 후 각자 집에 도착한 뒤 나눈 것으로 보인다.


대화에서 옥순이 '나 계단, 신발 벗고 올라옴'이라고 하자 영수는 '헉. 고생했네'라고 반응했다. 이에 옥순은 '발 아픈 이유를 알았어. 12시간 넘게'라고 털어놨다.


해당 메시지 대화 내용과 함께 옥순은 "맨발 귀가 이슈. 데이트 내내 발 아팠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집 도착해서 신발 벗고 맨발로 집에 왔던 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ENA, SBS플러스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옥순과 영수는 서로를 최종 선택한 데 이어 현실 커플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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