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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 김지영, 홀로 한국 떠났다.."어안이 벙벙" 무슨 일?[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홀로 여행을 떠났다.


김지영은 15일 나트랑 여행 인증샷과 함께 "혼자 호캉스가는 사람 됐어요. 인생 꿀잼"이라며 "혼자 와서 의아해하심"이라고 밝혔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앞서 김지영은 14일 '드디어 성별 공개… 공주일까 왕자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90% 이상 아들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설렘이 엄청나다. 저는 다 좋은데 너무 궁금하다. 딸이면 평생 친구가 생기는 거고 아들이면 세상에서 겪어본 적 없는 첫사랑을 하게 될 거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다음날 병원에서 초음파 검진을 받던 김지영은 "아빠 똑 닮은 딸이 나올 것 같다"는 의사의 말에 크게 환호했다. 그는 딸이라는 소식에 "이제야 실감이 좀 난다.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더 감격스럽다"라고 전했다.


/사진=김지영 유튜브 채널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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