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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日사진전 연다 "2년전 계약 체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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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임성균 tjdrbs23@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일본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차은우는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를 개시한다.


/사진=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


이에 대해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16일 스타뉴스에 "해당 전시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평범한 하루'를 메인 주제로 차은우의 일상을 총 7개의 시간대와 공간으로 나눠 선보이며 차은우가 지난 2025년 발매한 화보집 미:언박스의 세계관을 연결했다.


이 전시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의 탈세 의혹 이후 첫 행사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은다.


차은우는 앞서 1월 22일 국세청 조사4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통해 약 200억원 규모의 소득세를 추징 통보받았다. 국세청은 그가 소속사 판타지오 외에 최씨와 설립한 별도 법인 A사를 페이퍼컴퍼니로 규정, 최고 45%에 달하는 개인 소득세율 대신 20% 수준의 낮은 법인 세율을 적용받기 위해 수익을 분산시켰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과세 적부심사 등 적법한 절차를 통해 소명하겠다.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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