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속옷 노출 셀카를 공개했다.
홍영기는 16일 해외 여행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거울 셀카 속 홍영기는 바지를 내려입고 속옷이 그대로 노출된 모습을 보였다.
앞서 홍영기는 거울 셀카와 함께 비행기 1등석으로 보이는 자리에 앉아 플렉스를 과시한 바 있다.
앞서 홍영기는 지난 2월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매출 금액을 공개했다. 매출 금액은 1억 6621만 6470원이었다. 홍영기는 이후 추가로 공개한 화면을 통해 하루 매 4억2241만3090원의 매출과 5336건의 주문 수도 인증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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