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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상으로 19금 연기 놓쳤던 고아성, 'SNL 코리아' 두 번째 호스트

발행:
이승훈 기자
2024.11.29 /사진=김창현 chmt@

배우 고아성이 부상으로 불발됐던 19금 연기에 다시 도전한다.


17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고아성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SNL 코리아' 시즌8의 두 번째 호스트로 출연한다.


'SNL 코리아'는 신동엽을 주축으로 안영미, 이수지, 김원훈, 김규원, 정이랑 등의 고정 크루와 매회 다른 호스트가 콩트를 펼치는 코미디 쇼다. 거침없는 대사와 풍자, 신체 노출, 야한 농담 등이 담기는 만큼 'SNL 코리아'는 청소년 관람불가 시청 등급으로 매 시즌 19금으로 공개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시즌7로 막을 내린 'SNL 코리아'는 오는 28일 탁재훈을 첫 호스트로 시즌8을 시작한다.


두 번째 호스트는 고아성이다. 1995년 아기 모델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고아성은 약 데뷔 30년 만에 'SNL 코리아'로 첫 19금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사실 고아성은 지난해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되면서 19금 사극 도전을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엉치뼈 골절로 전치 12주 판정을 받으면서 '춘화연애담'에서 하차했고, 배우 고아라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고아성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18일 개봉하는 영화 '극장의 시간들'에 이어 5월 7일에는 연극 '바냐 삼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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