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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지영, 2세 성별 공개 "우리 딸 세상에 온 걸 환영해"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2세 성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비 걸 포비(태명). 모두의 예상과 달리 포비는 공주님이었다"라며 "여자아이 옷들은 하나하나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오타쿠 엄마는 여러 코스튬을 상상하며 이미 설렘 폭발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유롭고 강인하고 주체적인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에, 제 인생처음으로 좋다는 육아서를 선별해 열심히 읽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sns

그러면서 "두 책에서는 통제와 과한 개입을 내려놓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공통으로 말하더라고요. 좋은 책들이 있으면 앞으로도 계속 공유해보겠다"며 "우리 딸 세상에 온 걸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지영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또 성별을 알게 된 후 환하게 웃고 있는 남편의 모습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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