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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넷' 김민희, 아들 출산 1년만..홍상수 감독 혼외자 목격담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인터넷 카페

배우 김민희가 '마흔셋'에 아들을 출산한지 1년이 다 돼가는 가운데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낳은 혼외자녀와 목격담이 흘러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혼외자 아들의 목격담에 게재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민희는 모자를 쓰고 유모차를 밀고 있었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아들의 유모차를 밀면서 공항을 이동하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은 아기가 귀여웠다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옆에 다른 사람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 배우 김민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다.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람들이 알아봐도 자연스럽게 이동했다는 전언이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11년째 관계를 지속 중이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재판까지 패소해 여전히 유부남이다.



두 사람은 세간의 질타를 받으며 만난지 10년 만에 지난해 4월 아들을 얻었다. 김민희는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고 산후 조리원에서 몸을 회복했다. 아내와의 사이에 다 큰 딸을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를 통해 첫 아들을 얻게 됐다. 지난해 출산한 혼외자 아들이 곧 돌을 앞두고 있어 이들의 목격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에 앞서 지난해 4월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하남시 미사호수 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개되기도 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태어난지 갓 한 달 된 신생아를 안고 호숫가를 산책 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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