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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 호화 생활에도..子 유학비 부담 토로 "돈 못 만져봐"[찐 여배우들]

발행:
김나연 기자
안소영 / 사진-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배우 안소영이 집 공개와 함께 자녀 유학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털어놨다.


1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안소영 배우님의 집을 공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화투도 치고 유쾌 발랄한 여배우들의 집들이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경진은 안소영의 집에 감탄하며 "나는 너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호화롭게 잘산다"고 말했고, 안소영은 "나는 애 때문에 힘든 거다. 달러가 올라가니까 돈을 만져 보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김영란은 "아이들이 미국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한숨 소리가 보통이 아니다. 달러가"라며 환율에 한숨 쉬었다.


이어 안소영은 "나는 가끔 사고를 친다. 친구는 내가 사고 치는 것 때문에 안타까워한다. 사업을 많이 벌였다"고 말했고, 김영란은 "(안) 소영이는 자식이 미국에서 공부하니까 거기에 돈을 보내야 하니까 무언가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김포에다가 4~5년 전에 뭐 한다는 거 뜯어말렸다. 체력으로 보나 뭐로 보나 그거 할 때가 아니라고 뜯어말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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