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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세' 김영란, 관리 열중에도 섭외 고충 "올해 드라마는 끝나"[찐 여배우들]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배우 김영란이 작품 섭외 고충을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안소영 배우님의 집을 공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화투도 치고 유쾌 발랄한 여배우들의 집들이 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란과 이경진은 안소영 집에 방문했고, 이경진은 케이크를 가져왔다. 이에 김영란은 "나 케이크 끊었다"고 관리 중임을 밝혔다.


특히 이경진은 짧게 자른 머리로 눈길을 끌었고, 그는 "10년 전에 아팠을 때 머리카락이 빠져서 짧게 자른 적 있다. 그때 생각이 나더라"라며 "교회에서 머리 때문에 인사 많이 받았다. 원래 이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일하고 있으면 과감하게 못 자르겠다. 근데 지금은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란은 "올해는 드라마 (섭외)가 끝난 것 같다"고 공감했고, 이경진은 "슬프냐. 난 안 슬프다. 난 지금 너무 즐겁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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