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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눈물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 공장 알바..빚쟁이 된 기분"[유퀴즈]

발행:
김나연 기자
최지수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튜브 유튜브

배우 최지수가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 공장 아르바이트를 했던 일화를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18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민트색 지옥에 빠졌던 지수의 포카 공장 알바 경험담과 유퀴즈에 도착한 엄마의 깜짝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지수는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직전까지도 공장 알바(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히며 "거기에 앉아서 8시간 동안 같은 포토 카드가 나오지 않게 분류하는 거다. 겹치면 안 된다. 어느 날 민트색 한 지드래곤 님이 나오신 거다. 내가 아이돌이라서 반갑게 하다가 민트색 머리에 눈이 너무 아프더라. 집 갈 때 공장에서 일하면 전철에서 자는데 눈을 감았는데도 민트색 잔상이 남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지수는 공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학자금 대출을 갚으려고 다니기 시작한 거다. 휴학을 하면 일이 없고, 학교에 등록하면 오디션에 붙더라"라며 "한 학기마다 학자금 대출이 불어나니까 빚쟁이가 된 것처럼 빨리 갚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부모님은 학자금을 못 내줬다는 것에 엄청 힘들어하시더라"라고 눈물을 보인 최지수는 "그래도 올해 5월이면 다 갚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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