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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하면 끝? 148kg→81kg 미나 시누이, 음식 낭비 논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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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박수지 SNS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음식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박수지는 18일 "밥은 딱 반 공기만!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식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수지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밥과 국, 반찬을 남긴 채 숟가락을 내려놓고 다이어트 음료를 마시고 있다.


이를 두고 음식이 너무 많이 남은 것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이 음식 낭비를 지적했다.



/사진=박수지 SNS
/사진=박수지 SNS
/사진=박수지 SNS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다이어트 성공 후 100kg 요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미나와 박수지는 식사 영상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이후 박수지는 23일 79kg 몸무게를 달성했음을 인증한 바 있다. 박수지는 "최근 내 몸무게 변화에 대해 아쉬워하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한다. 똑같이 강도높은 식단과 운동을 하고 있다"라며 "그렇지만 고도비만에서 80kg까지 감량한 것에 대해 80kg 이하로 더 감량하는 건 점점 표준 체중이 가까워지다 보니 저조차도 살이 천천히 빠지는 게 많이 답답하다. 그렇지만 이 과정도 건강하게 극복해 나가는 진짜 다이어트의 일부라고 생각해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다. 제 진심이 오해 없이 닿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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