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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두 자녀 입학 후..릴레이 병수발 고충 "지독한 돌림노래"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별 인스타그램

가수 별이 자녀들의 입학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가족의 건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근황을 밝혔다.


17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송이 양의 입학식 사진을 뒤늦게 공개하며 "송이는 보시다시피 저렇게 씩씩하게 신이 나서 책가방을 메고 첫 등교를 마쳤다"며 "정들었던 유치원 친구들과 헤어지며 슬퍼하던 것도 잠시 반배정 되자마자 새 친구까지 초스피드로 사귀었다"고 전했다.


이어 "오빠들의 장염에 이은 송이의 독감 병수발 이후 '이제 나만 좀 기운 차리면 되겠다' 하던 그때"라고 회상하며 입학식 당일 큰 아들 드림 군이 독감 확진을 받은 데 이어 친정어머니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그는 "드림이의 한 주 늦은 첫 등교가 시작되는 날 '해방이다' 했는데 이번에는 둘째 소울이의 독감이 시작됐다. 너무 힘들었다. 지독한 돌림노래 같은 릴레이"라고 토로했다.


별은 "지금은 다들 건강하다. 저만 좀 나아지면 괜찮을 거 같다"며 "잡힌 일정들 부득이하게 취소하기도 했는데, 죄송하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본다"고 밝혔다.


그는 "제대로 몸고생, 마음고생했지만, 지나고 보니 모든 것이 은혜"라며 곧 유튜브 활동도 복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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