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당사는 최근 2PM 멤버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했다.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것이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당사는 해당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향후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스토킹 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모두 명백한 범죄에 해당한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닉쿤은 15일 SNS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스스로를 팬이라 칭하는 사람에게 스토킹과 미행을 당했다"고 스토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당사는 최근 2PM 멤버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하였습니다.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당사는 해당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입니다.
향후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스토킹 행위가 발생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모두 명백한 범죄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력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수집 및 법적 대응 역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사안에 대한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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